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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릭슨(Sony Ericsson)’이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와 손을 잡고 한정판 스마트폰 ‘잘루(Jalou)' 출시계획을 발표했다.


폴더형으로 출시될 ‘잘루’는 외관 디자인뿐만 아니라 성능에 있어서도 돌체앤가바나와 소니에릭슨의 명성에 부합된다. 휴대전화 외관의 한 면은 보석으로 장식되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 내며, 길이가 73mm로 립스틱보다도 짧아 재킷의 주머니나 조그마한 핸드백 등 어느 곳에도 쉽게 보관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잘루’는 돌체앤가바나가 새로 선보일 실키 로즈 새틴 백(satin bag)과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이는 ‘잘루’가 가진 고급스러운 컨셉트를 더욱 부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스마튼 폰에 어울릴법한 돌체앤가바나의 로고가 금장된 헤드셋으로 스타일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다이아몬드를 컨셉으로 한 내부 버튼 역시 ‘잘루’만의 독특한 디자인이다.


특히 돌체앤가바나가 2010년 가을/겨울 패션쇼에서 선보일 트렌드가 사진과 동영상 등으로 기본 탑재될 예정이며, 전용 블로그를 통해 최신 트렌드와 뉴스 등을 RSS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받아볼 수 있다.


휴대폰 기능 면에서는 2인치 QVGA 내부 디스플레이 화면에 320만화소 카메라, FM라디오, 블루투스 등 기능을 갖췄으며, 구글 검색과 지도, 동영상 서비스 유튜브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제품은 2009년 4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출처 http://www.sonyericsson.com/cws/corporate/press/pressreleases/pressreleasedetails/jaloubydolcegabbanapressreleasefinal-200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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