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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 10미터의 세계를 생생하게 동영상으로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가 나왔다. 바로 한와 재팬(Hanwha-japan)의 ‘UDCM310’ 모델은 최대 수심 10미터까지의 수중 촬영이 가능한 500만 화소의 디지털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는 수중 마스크이다. 이젠 수영을 하거나 역동적인 다이빙을 하면서도 양손의 자유를 만끽하며 생동감 있는 물속 촬영이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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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자체에 방수 기능을 갖춰, 수중 촬영을 위해서는 별도의 수중 촬영 키트가 필요한 일반 디지털 카메라와는 달리 바로 있는 그대로 물속 촬영이 가능하다.


‘UDCM310’ 모델은 LCD 패널과 LED를 탑재해, 촬영모드, 촬영매수, 동영상 및 사진모드 등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LED는 우측 시야에 위치해 마스크를 낀 상태로도 동작모드를 체크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전용배터리가 아닌 일반 AAA 건전지 두 개로 작동하기 때문에 여행이나 외출 시에도 손쉽게 배터리를 구입할 수 있다. 알카리 건전지는 약 20분, 니켈수소전지는 약 50분, 리튬전지로는 약 120분간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한편, 본체에는 16MB의 플래시메모리가 내장되어 있으며, 마이크로SD 카드 지원으로 최대 8GB까지 장시간 촬영할 수 있다.

 

출처 http://www.hanwha-japan.com/products/udcm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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