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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Sony)사는 자사의 신제품 HDR-CX520V와 HDR-CX500V 핸디캠 캠코더를 선보였다. 두 제품 모두 풀 1920x1080 고해상도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최대 12메가 픽셀까지 사진을 찍어 각각 64GB와 32GB 내장형 플래시 메모리에 저장할 수 있다. 또한, 25시간까지 HD 비디오(LP 모드) 촬영이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적의 재생기능을 위해 소니 HDR-CX520V와 소니 HDR-CX500V 캠코더는 60p 출력 기능을 갖추어 호환 가능한 고화질 텔레비전에 연결할 경우 자동으로 콘텐츠를 초당 60개의 순차 프레임으로 전환한다. 그 외 강력한 기능으로는 Dolby?? Digital 5.1-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를 장착한 내장형 줌 마이크와 지연 없이 순간을 포착할 수 있게 해주는 LCD가 열렸을 때 순간적인 전원 공급 기능을 들 수 있다. 


특히 별도의 노력 없이 손쉽게 지도에서 목적지를 찾을 수 있도록 캠코더에 장착된 GPS 안테나와 NAVTEQ 디지털 맵이 사용자의 동영상과 사진을 위치-태그(geo-tag)한다. 내장형 플래시 메모리 이외에도, 소니 HDR-CX520V와 HDR-CX500V 핸디캠 캠코더는 최적의 메모리 스틱 PRO-HG Duo HX 미디어에 콘텐츠를 기록할 수 있다. 이 메모리 스틱은 현재 최대 16GB 용량까지 별도로 판매 중이며 9월경 32GB 카드가 출시될 예정이다. 


소니 HDR-CX520V와 HDR-CX500V는 9월 판매를 시작하며 가격은 각각 대략 $1,100와 $1,300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news.sel.sony.com/en/press_room/consumer/digital_imaging/camcorders/high_definition/release/40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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