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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한국 아트필터 기능을 탑재한 ‘DSLR E-620’ 외 신제품 13종 대거 출시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 www.olympus.co.kr)은 아트필터 기능을 탑재한 DSLR카메라 E-systems의 하이 엔트리급 새 모델인 E-620와 함께,  ‘뷰티모드’ 기능 탑재로 인물사진에 더 강해진 콤팩트 카메라 13종을 출시했다. 올림푸스한국은 광학 90년을 기념해 발표되는 이번 신제품 14종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재정립하고 시장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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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DSLR카메라E-620은 ▲ 손 쉽게 창의적인 촬영을 가능케 해주는 ‘아트필터’ 기능 ▲ 실내 촬영, 망원 촬영 시 안정된 이미지 촬영을 가능케 하는 강력한 손 떨림 보정기를 본체에 내장 ▲ 늘어난 7개의 AF 포인트를 제공 ▲ 2중 회전축 2.7인치 LCD ▲ 4가지 종횡비를 선택할 수 있는 멀티 종횡비 기능 등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

특히 E-620의 가장 돋보이는 기능은 이미 중급 DSLR카메라 E-30에 탑재되어 호평을 받은 바 있는, 손 쉽게 창의적인 사진의 촬영을 가능케 해주는 ‘아트필터’ 기능이다. 아트필터 기능을 활용하면 피사체를 보다 우아하게 표현해주는 ‘소프트포커스’, 불타오르듯 밝고 강렬한 컬러효과를 주는 ‘팝아트’, 부모님의 앨범을 넘겨보는 것과 같은 ‘거친 흑백필름’, 피사체를 돋보이게 해주는 ‘토이카메라’ 등 여섯 가지의 마법 같은 효과들을 통해 사진마다 남다른 감각과 개성을 부여할 수 있다.

또한 E-620은 강력한 손 떨림 보정기를 본체에 내장해 실내 촬영, 망원 촬영 시 안정된 이미지 촬영을 돕는다. 이 제품의 무게는 475g(본체기준)으로 떨림을 자동으로 보정해 주는 기구를 본체에 탑재한 DSLR카메라 중 세계 최경량 모델이다. 이는 새로 개발된 콤팩트 사이즈의 손떨림 보정기로 인해 무게가 기존 제품에 비해 20%가량 줄었기 때문이다. E-620은 이로 인해 높은 휴대성과 접사에서 광각, 망원에 이르는 전 영역 렌즈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확장성이 강화됐다.

이 제품이 기존 라인업에 비해서 가장 비약적인 발전을 보인 부분은 증가된 AF 포인트다. 그 동안, 올림푸스의 하이엔트리급 제품은 3개의 AF포인트를 탑재했었으나, E-620은 무려 4개나 늘어난 7개의 AF 포인트를 제공한다. AF 포인트는 2라인 트윈 크로스 센서로 구성되어 동급 최강의 AF속도, 연사속도(초당 4장)등을 구현한다.

E-620은 올림푸스의 중급 DSLR카메라 E-30의 성능을 상당부분 계승했다. 270도 회전하는 2중 회전축을 가진 2.7인치 LCD, 4가지 종횡비를 선택할 수 있는 멀티 종횡비, 아트필터 기능, 최신 화상처리 엔진 TruePic III+ 등이 바로 그 것이다. 1,230만 화소의 고화소 라이브 MOS 센서와 그에 대응하는 초고속 라이브 뷰 등도 강점이다.

이 밖에 올림푸스한국은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에 인물사진 보정기능인 ‘뷰티모드’, 3~10배 줌 등 강력한 성능으로 무장한 프리미엄 콤팩트 카메라 뮤 시리즈 5종(뮤9000, 뮤7000, 뮤5000, 뮤1070, 뮤550WP) ▲세계 최초 26배 광학줌을 탑재한 프리미엄 하이엔드 디지털 카메라 1종(SP-590UZ), ▲사용이 간편한 슬림사이즈의 디지털 카메라 FE 시리즈 5종(FE-5010, FE-3010, FE-45, FE-35, FE-25), ▲강력한 방수와 충격 보호기능을 탑재한 뮤 터프시리즈 2종(뮤터프-8000, 뮤터프-6000) 등 총 13종의 디지털 카메라를 공개했다.

이번 올림푸스의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 신제품은 한층 업그레이드 된 신 개념 인물 촬영/보정 기능인 ‘뷰티모드’를 제공한다.(FE시리즈, 뮤550WP 제외) ‘뷰티모드’는 눈동자를 더 또렷하고 맑게 만들어주면서 피부는 더 부드럽게 묘사해 뛰어난 인물사진을 찍어주는 올림푸스만의 독보적인 인물 사진 보정기능이다. 뷰티모드는 간단하게 모드 다이얼을 통해 설정 후 사용할 수 있으며, 사진을 촬영한 다음 카메라에 내장된 편집 기능을 통해 자동으로 이미지를 보정해 주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올림푸스의 자랑인 최대 16명 얼굴인식 기능 이외에도(일부 모델 제외) 인물촬영과 야간인물촬영, 스포츠촬영 등 다양한 상황에서의 인물사진 최적 촬영 조합을 스스로 찾아주는 인텔리전트 오토기능을 탑재했다. 이 밖에도 배경과 인물의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해 주는 ‘페이스 앤 백 컨트롤’기능 등 인물에 강한 디지털카메라의 명성을 이어갈 만한 기능이 모두 탑재 되었다.

올림푸스한국의 권명석 영상사업본부장은 “’E-620’은 최경량, 최소형의 휴대성에 7개의 AF포인트, 아트필터, 손 떨림 보정기 등 올림푸스의 광학 90년 노하우가 집약된 최고의 DSLR카메라”라며, “90년 역사의 뛰어난 기술력과 차별화된 제품을 기반으로 올해 DSLR 및 콤팩트 카메라 시장을 공격적으로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2월 25일 진행된 ‘광학 90주년 올림푸스, 2009년 신제품 디지털 카메라 발표회’에서 모델들이 ‘아트필터’를 장착한 DSLR 카메라 E-620과 인물사진을 화사하게 찍어주는 기능인, ‘뷰티모드’를 탑재한 디지털 카메라 8종 등 신제품 카메라를 선보이고 있다. 이 날 올림푸스한국이 선보인 카메라는 총 14종으로 세계 최초로 광학 26배 줌 기능을 지원하는 하이엔드 디지털 카메라, 수심 10M방수 기능을 자랑하는 카메라 등을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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