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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만의 '3 클리어비드 CMOS 센서' 및 고성능 'G렌즈'를 탑재하고 24p/30p 프로그레시브 스캔 모드를 지원해 영화 같은 영상촬영이 가능한 준전문가용 핸디캠 'HDR-FX1000'
최대 96kHz(24비트)의 샘플링 주파수 지원하는 고음질 녹음기능 및 각도 조절 가능한 고감도 스테레오 마이크 탑재한 고음질 전문 PCM 레코더 'PCM-D50'

소니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엑스모어(ExmorTM)'기술을 적용한 향상된 '3 클리어비드 CMOS 센서(3 Cleaved CMOS Sensor)' 및 소니만의 고성능 'G렌즈'를 탑재하고 24p/30p 프로그레시브 스캔 모드를 지원해 영화 같은 촬영이 가능한 한 준전문가용 핸디캠 'HDR-FX1000'과 최대 96kHz(24비트)의 샘플링 주파수 지원해 고음질로 녹음할 수 있고 내장된 고감도 스테레오 마이크를 상황에 맞게 각도 조절할 수 있는 고음질 전문 PCM 레코더 'PCM-D5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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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전문가 및 비디오 아티스트를 위한 단 하나의 선택, 핸디캠 'HDR-FX1000'

이번에 선보이는 HDR-FX1000은 소니만의 독자적인 이미지 센서인 '3 클리어비드 CMOS 센서'를 탑재하고 초고속으로 데이터를 인식하고 노이즈를 획기적으로 제거하는 DSLR카메라 알파의 '엑스모어'기술을 적용해 풍부하고 선명한 풀HD 영상을 선사한다. 112만 화소의 클리어비드 CMOS센서 3개를 사용하는 '3 클리어비드 CMOS 센서'는 분리된 3개의 센서가 각각 RGB(Red, Green, Blue) 삼원색 신호를 처리해줘 HD영상을 보다 풍부한 색감으로 표현해준다.

또한 소니 고유의 이미지 처리기술인 '이미지 강화 프로세서(Enhanced Imaging Processor)'가 '3 클리어비드 CMOS센서'로부터 전달되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초고속으로 해독해줘 데이터 처리량이 많은 HD영상을 빠르게 처리한다.

이와 함께 HDR-FX1000은 최정상의 이미지 센서 및 프로세서와 완벽하게 상호작용하도록 최적화된 소니만의 고성능 '29.5mm 와이드 앵글 G렌즈'를 탑재해 최상의 촬영 성능을 구현한다. G렌즈는 광활한 풍경부터 촬영이 어려운 먼 거리의 피사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촬영 환경에 적합하며 1.5룩스의 뛰어난 저조도 성능을 통해 야간 촬영에서 탁월한 영상을 제공한다. 또한 강력한 20배 광학 줌 기능을 갖춰 뮤지컬, 스포츠, 동물 등 접근이 어려운 피사체도 눈 앞에 있는 것처럼 생생히 촬영할 수 있다. 또한 광학식 손떨림 방지기술인 '슈퍼 스테디샷(Super SteadyShot)'을 통해 망원촬영에서도 손떨림으로 인한 흐림 현상을 방지해 준다.

HDR-FX1000은 핸디캠 최초로 24p/30p(NTSC) 프로그레시브(Progressive) 스캔 모드를 지원해 영화와 같은 촬영이 가능하다. 24p/30p로 스캔 된 신호는 60i로 변환되어 테이프에 저장할 수 있어 기존의 HDV 편집 환경하에서 호환이 가능하다. 또한 2가지 타입으로 컬러를 더욱 깊게 표현하는 '시네마 톤 감마(Cinema Tome GammaTM)'와 필름과 같은 컬러 톤 효과를 주는 '시네마 톤 컬러'를 사용할 수 있어 영화와 거의 흡사한 느낌의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준전문가용답게 HDR-FX1000은 셔터 스피드, 화이트 밸런스, 노출 조절 등 다양한 기능을 수동으로 조작할 수 있다. 줌과 포커스 기능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줌 링, 포커스 링, IRIS 링을 독립적으로 배치해 보다 섬세한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노출과 조리개 다이얼을 줌 링 바로 뒤에 배치해 조작 편의성을 제공한다. 따라서 사용자는 촬영상황에 따라 적절한 기능을 원하는 대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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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가나 음향 전문가에게 꼭 필요한 전문 PCM 레코더, 'PCM-D50'

이번에 출시하는 PCM-D50은 콘서트 및 자연이나 현장의 소리 등을 깨끗하고 선명한 음질로 녹음해야 하는 전문가나 연주자 혹은 음악 애호가들을 위한 고성능 전문 PCM 레코더다.

가로, 세로, 폭이 각각 7.2cm, 15.45cm, 3.27cm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에 무게도 365g에 불과해 고음질 녹음과 다양한 기능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휴대가 용이하다. 또한 전력 소모량이 매우 낮아 AA 크기의 알칼라인 배터리 4개로 44.1kHz(16비트)의 샘플링 주파수로 최대 무려 24시간 까지 녹음이 가능해 장시간 스튜디오 녹음이나 야외 녹음 시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PCM-D50은 고성능 전문 PCM 레코더답게 최대 96kHz(24비트)의 샘플링 주파수를 지원해, 44.1kHz(16비트)의 음악CD 보다 뛰어난 음질로 녹음할 수 있으며 내장된 스테레오 마이크나 외장 마이크를 통해 입력된 소리는 리니어(Linear) PCM 방식의 WAV파일로 녹음된다.

내장된 4GB의 플래시 메모리나 메모리 스틱 프로 HG 듀오에 저장할 수 있으며 22.05kHz(16비트) 모드로 최대 12시간 55분까지 내장 메모리에 저장할 수 있다. 또한 녹음은 리니어 PCM 방식만 지원하지만 재생모드에서는 MP3 형식의 파일을 지원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상황에 맞게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스테레오 마이크를 탑재해 최적의 녹음이 가능하다. 솔로 연주, 2∼3사람의 세션 등 가까운 곳에 있는 음원을 녹음 할 경우에는 양쪽 마이크를 안쪽으로 향하게 해서 사용하고, 코러스나 오케스트라 등 다수의 연주 및 넓은 범위의 소리를 입체감 있고 현장감 있게 녹음할 경우에는 약 120도의 각도를 이루도록 바깥쪽으로 최대한 펼쳐 녹음할 수 있다.

소음 처리 기술과 다이나믹 레인지(Dynamic range) 조절을 통해 24비트 음성을 실시간으로 고음질의 16비트 음성으로 변환해 녹음함으로써 음질을 향상시키는 '슈퍼 비트 매핑(SBM, Super Bit Mapping)'기능, 녹음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약5초 분의 음성을 버퍼에 기록해 중요한 순간을 놓치지 않게 해주는 프리 레코딩(Pre Recording) 기능 등 PCM-D50만의 다양한 기능 또한 빼 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이와 함께 광디지털 입력과 출력이 가능해 CD나 MD 등의 음악을 고음질로 녹음하고 즐길 수 있으며 USB단자가 탑재돼 PC와의 데이터의 쉽게 전송할 수 있다. 또한 PCM-D50 전용 리모컨, 삼각대, 가죽 케이스, 윈드 스크린(Wind Screen) 등 다양한 액세서리가 함께 출시돼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핸디캠 HDR-FX1000의 가격은 4,980,000원이며 11월 4일 출시되고 PCM 레코더 PCM-D50의 가격은 649,000원이며 11월 1일에 발매된다.

특히, PCM-D50은 출시를 기념해 10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소니 스타일 콜 센터(1588-0911) 및 소니 스타일 온라인(www.sonystyle.co.kr)을 통해 10대 한정으로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사은품으로 DJ용 스테레오 헤드폰(모델명: MDR-V500DJ, 7만7천원)을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 스타일 홈페이지(www.sonysty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소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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