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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 ‘Sony CineAlta Night 2008 in Busan’ 에서
새로운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 F35 발표
-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 및 영화 관계자 100여명 초청
- 35mm CCD 센서 갖춘 본격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 F35 공개

소니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오는 10월 4일(토)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Sony CineAlta Night 2008 in Busan” 을 열고 35mm CCD 센서를 갖춘 본격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 F35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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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에 이어 올해에도 부산국제영화제를 후원하고 있는 소니 코리아는 이번 행사에서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 안상우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회장 등 영화, 방송, 영상 제작 및 촬영 관계자 100여명을 초청, F35를 공식 선보일 예정이다.

시네알타 (CineAlta™)는 1920 * 1080 Full HD 영상과 24P 디지털 시네마 모드를 지원하는 하이엔드 제품군에 부여되는 소니의 트레이드마크로, F23에 이어 이번에 시네알타 라인업에 추가된 F35는 디지털 영화 및 TV 컨텐츠 제작에 이용된다.

기존에 소니에서 선보였던 시네알타 디지털 시네마 캠코더 HDW-F900은 최상의 화질과 예술적 영상을 구현하고자 하는 전문가들 사이에서 널리 사랑 받은 바 있다. 해외에서는 조지 루카스의 영화 “스타워즈 에피소드 2”가 HDW-F900을 이용해 촬영됐으며 국내에서는 지난 2005년 SBS 기획 드라마 “패션70’s”을 필두로, 2007년 MBC “태왕사신기”, SBS “로비스트” 등 각종 영화와 TV 컨텐츠 제작 현장에서 활발히 이용되고 있다. 또 시네알타 카메라 F23은 비가 출연한 워쇼스키 감독의 영화 “스피드 레이서” 와 매튜 리브스 감독의 “클로버필드” 촬영에 이용됐고 국내에서는 이준기 주연의 영화 “해운대”가 F23 2대를 이용해 촬영하는 등 디지털 시네마 제작 현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이번에 소니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F35는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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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35는 이전 모델 F23의 인체공학적 설계와 필름 스타일 설계를 이어 받았다. 본체 상단 또는 후면에 소니 SRW-1을 직접 장착할 수 있어 카메라와 카메라 레코더 사이에 번거롭게 케이블을 연결할 필요가 없다. 또 카메라 본체는 다양한 필름 카메라 액세서리와 호환된다. 전문 제작자의 피드백을 반영해 다이내믹 레인지가 기존 700% 에서 800%로 확대되었고 신호 대 잡음비가 향상되어 어두운 장면에서도 노이즈가 적다. 또 가변 프레임 속도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1fps~50fps로 영상을 캡쳐하거나 녹화할 수 있다. 피사계 심도는 필름 카메라와 동일하므로 얕게 또는 깊게 조정할 수 있다.

소니 코리아 관계자는 “F35는 최상의 화질, 최고의 예술적 영상을 구현하고자 하는 영화 및 영상 컨텐츠 제작자들의 바람을 실현할 수 있는 본격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다. 세계의 영화 축제로 자리잡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F35를 공식 선보이는 이번 행사는 국내 디지털 시네마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출처<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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