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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 Z는 최대 출력 33㎾ 모터와 26㎾h 용량 배터리로, 1회 충전 시 환경부 도심주행모드 기준 233.9㎞(복합연비 기준 150㎞)를 주행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경형전기차다.

EV Z 출고가는 2750만원으로, 정부 국고보조금과 지자체별 추가 지원금을 받으면 소비자는 최소 1241~1792만원 사이에 EV Z를 구매할 수 있다. 또 같은 SMART EV 시리즈인 초소형 전기 화물차 D2C, D2P는 각각 680~1180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전국 지자체에서 가장 많은 전기차 보조금을 지급하는 곳은 EV Z의 경우 경북 울릉군으로 최대 1509만원을 지원한다. D2P, D2C는 강원도, 경상남도가 최대 1300만원을 지급한다.

쎄미시스코는 올해 전기차 보조금이 확정되면서 경형전기차 및 초소형전기화물차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먼저 전국 16곳에 달하는 SMART EV 대리점을 올해 더 확충해 고객이 어느 지역에서나 편리하게 EV Z를 계약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경형전기차 입문에 부담이 없도록 하나은행과 제휴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이에 월 13만원 안팎에 EV Z를 구매할 수 있으며, 제휴 프로그램 이용 고객에게는 디지털 키 등을 선물로 증정한다.

쎄미시스코 이순종 대표는 “SMART EV의 경형전기차 EV Z와 초소형전기화물차 D2C, D2P는 최저가 수준의 가격을 바탕으로 언택트 시대의 퍼스널 모빌리티 미래를 제시할 것”이라며 “월 10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는 경형전기차인 EV Z는 경제성과 환경까지 생각하는 소비자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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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오토 쇼(Auto Show)에서 2008 시보레 타호 하이브리드(Chevrolet Tahoe Hybrid)가 그린 카 저널(Green Car Journal)이 정하는 2008년도 올해의 환경자동차로 선정되었다. 2008 타호는 제너럴 모터스 사 최초로 고가의 이중 모드 변속기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장착한 모델이다. 


올해의 그린 카를 수상한 타호 모델 선정에 다소 의아할 수도 있다. 왜냐하면 누군가 하이브리드 차량이나 연료절감에 대해 논할 때 대체로는 보통 SUV를 떠올리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보트를 장착하고 캠프를 위한 용도로 혹은 대가족을 태우거나 여행목적으로 대형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을 구입하고 있다. 그리고 타호 차량은 이러한 사람들에게 SUV로 인한 환경오염을 감소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셰비 타호(Chevy Tahoe)’는 대형 타이어 접지면을 자랑하지만 많은 하이브리드 팬들이 원하는 것처럼  50 혹은 70 mpg의 마일리지 속도는 내지 못한다. 이 6.0 리터급 하이브리드 차량은 21 mpg의 속도로 주로 도시에서 운행되는 차량을 대상으로 하며 기존의 표준 V-8 타호 모델보다는 50%가량 성능이 개선된 모델이다. 이 모델은 도시 내에서 많이 운행되는 세단 차량에 필적한다.


일전에 올해의 환경 자동차 수상(the Green Car of the Year award)의 발표는 연료에 초점을 맞춘 모델 5개로 좁혀졌었다. 후보군으로는 새턴 아우라 하이브리드(Saturn Aura Hybrid), 시보레 말리부 하이브리드(Chevrolet Malibu Hybrid), 마즈다 트리뷰트 하이브리드(Mazda Tribute Hybrid),  닛산 알티마 하이브리드(Nissan Altima Hybrid)가 포함되었다.


출처 Slippery Br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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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대도시의 경우 차량 운행도 힘들지만 주차공간을 확보하기도 쉽지 않다. 이러한 문제와 관련, MIT의 연구진들이 친환경적인 해결책을 내놓아 눈길을 끈다.


“스마트 시티(Smart Cities)"라는 이름의 MIT 연구그룹은 소형의 2인승 전기 자동차인 시티 카(City Car)를 제안했다. 이 자동차는 지하철 역 등 편리한 장소에 모아두고 도심의 단거리 운행에 사용하게 된다. 모든 방향으로 움직이는 ”로봇 바퀴“가 장착된 이 자동차는 ”접을“ 수 있고 접은 상태로 다른 차량에 붙여 주차하면 된다.


빌려 사용할 수 있는 이 차량은 도심 여러 지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6-7대가 차지하는 주차공간은 보통 차량 1대의 주차 공간 정도에 불과하다고 한다.


출처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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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차량을 위한 리튬이온 충전용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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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요 전기(Sanyo Electric Co Ltd)는 10월 27일부터 11월 11일까지 열리는 40번째 도쿄 모터쇼에서 하이브리드 차량용 리튬이온(Li-ion) 충전지 모듈과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차량용 리튬이온 충전지 셀을 선보인다. 


하이브리드 차량용 배터리 모듈의 크기는 800 x 322 x 120mm이고 무게는 37.5kg으로 32L 용량을 지닌다. 72개의 셀을 직렬로 연결하여 266V의 전기를 생산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요 전기는 전력량과 모듈의 생산량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기존 하이브리드 차량에 사용되는 Ni-MH 충전용 배터리와 동등한 셀의 용량을 6-6.5Ah로 계산하면 전력량은 대략 1.6-1.7kWh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산요 전기는 아직 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내놓지는 않았다. 그러나 수석 부사장 Mitsuru Honma는 모터쇼 전 올해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열린 2007 도쿄 자동차 컨퍼런스에서 당시 개발 중인 하이브리드 차량용 셀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 “셀의 에너지 밀도는 90Wh/kg, 출력 밀도는 3,500W/kg에 이르렀다. 따라서 재생시에도 3,300W/kg의 입력 밀도를 유지할 수 있다.”


산요 전기는 이와 함께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차량에 사용되는 리튬이온 충전용 배터리 셀도 전시부스에서 공개했다. 셀의 현재 용량은 20Ah이며 크기와 무게는 밝히지 않았다.


출처 Tech-on

http://techon.nikkeibp.co.jp/english/NEWS_EN/20071030/141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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