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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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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 EV 시리즈의 첫 모델 ‘The Kia EV6(더 기아 이 브이 식스, 이하 EV6)’ 기아는 30일 ‘EV6 디지털 월드프리미어(세계 최초 공개)’ 행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날 공개한 EV6 발표 영상에서는 ‘모든 여정에 영감을 불어넣다(Inspiring Every Journey)’를 주제로 EV6가 선사할 다채로운 고객 경험을 소개했다. EV6는 새롭게 재탄생한 기아의 브랜드 슬로건 ‘Movement that inspires’를 상징하는 모델이자 중장기 사업전략 ‘플랜S’에 기반한 차세대 모빌리티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최초의 전용 전기차로, E-GMP(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의 혁신성과 실용성을 확장해 한 차원 진보한 이동 경험을 선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기아 대표이사 송호성 사장은 “기아의 새로운 변화를 상징하는 EV6는 다이내믹한 디자인과 진보..
쎄미시스코 전기차 EV Z EV Z는 최대 출력 33㎾ 모터와 26㎾h 용량 배터리로, 1회 충전 시 환경부 도심주행모드 기준 233.9㎞(복합연비 기준 150㎞)를 주행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경형전기차다. EV Z 출고가는 2750만원으로, 정부 국고보조금과 지자체별 추가 지원금을 받으면 소비자는 최소 1241~1792만원 사이에 EV Z를 구매할 수 있다. 또 같은 SMART EV 시리즈인 초소형 전기 화물차 D2C, D2P는 각각 680~1180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전국 지자체에서 가장 많은 전기차 보조금을 지급하는 곳은 EV Z의 경우 경북 울릉군으로 최대 1509만원을 지원한다. D2P, D2C는 강원도, 경상남도가 최대 1300만원을 지급한다. 쎄미시스코는 올해 전기차 보조금이 확정되면서 경형전기차 및 초소형전기화..
모든 롯데마트 매장에 전기차 급속충전기 설치 환경부는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롯데마트와 충전기 설치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내로 전국 롯데마트 119개 모든 매장에 전기차 급속충전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기차 급속충전기는 현재 롯데마트 22개 매장에 21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올해 12월까지 나머지 97개 매장에 120기가 추가로 설치된다. 대형마트에 급속충전기 설치되면 전기차 소유자들은 장을 보는 시간 동안 편리하게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다. 그동안 환경부는 전기차 이용자의 전국 운행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심과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균형적으로 급속충전기를 설치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대형마트 등 도심 내의 주요거점에도 급속충전기를 지속적으로 늘릴 계획이다. 이번 환경부와 롯데마트의 협약은 지난해 12월 환경부와 롯데렌터카..
평행 주차!! 옆으로 운전 가능한 전기자동차 평행 주차 옆으로 운전 가능한 전기자동차 . ‘EOscc2(EO smart connecting car 2)’ 독일 인공지능연구센터의 한 개발팀이 만든 이 전기차는 대도시에서 운전하기 좋은 유연한 초소형 자동차를 목표로 설계됐다. 4개의 4kW급 바퀴 허브 모터를 구동하는 54볼트 인산철리튬 배터리로 움직인다. 또한 이 전기차는 사물을 입체적으로 보는 전방 및 후방 카메라, 전위차계 센서, 원격감지기술인 라이더(LiDAR) 시스템, 물체와 사람의 거리와 동작을 인식하는 6개의 3D ToF(Time of Flight) 카메라 등을 장착했다. 이러한 센서와 장치들은 차량에 내장된 컴퓨터와 연결되어 있어 무인 자동 주차기술 및 운전자 지원 기능을 실현한다. 향후 추가적인 기술 개발이 이뤄지면 운전자의 조작 없이..
전기 자동차 ‘레노버 쿠페(Renovo Coupe)’ CES 2015 레노버 모터스(Renovo Motors)社의 전기 자동차 ‘레노버 쿠페(Renovo Coupe)’ 쿠페는 엔비디아가 새로 개발한 256 코어 슈퍼칩인 테그라 X1(NVIDIA Tegra X1)을 사용한 최초의 차로 11.6인치 터치스크린을 장착하였다. 수퍼칩은 엔진 출력 500마력의 힘의 원천이기도 하다. 쿠페는 2도어 2인승의 비교적 높이가 낮은 승용차를 가르키는 것으로 이번에 출시된 레노버社의 쿠페는 2인용 경주용 차량인 ‘쉘비 데이토너 CSX 90000’의 외형과 눈의 띄게 비슷하다. 또한 3D 계기판을 사용하여 주행 시 지도를 보기에 편리하게 디자인되었으며 운전석에서 최고의 주행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리튬 이온 배터리를 이용하여 주행하며 고속 충전 시 30분이면 완전 충전이 ..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최초의 전기 자동차 켄구루는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최초의 전기 자동차이다.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자동차로 시내를 돌아다닐 수 있다. 장애인은 휠체어를 탄 채로 자동차 뒷문을 통해 운전석에 도달하면 휠체어를 고정시킨다. 버튼을 눌러 뒷문을 열면 경사로가 내려가 지면과 맞닿는다. 자동차 핸들은 오토바이 형식으로 되어 있으며, 조이스틱 스타일로도 곧 출시될 예정이다. 켄구루는 작고 아담하여, 자동차 뒤 쪽 끝이 인도와 쉽게 닿을 수 있다. 또한, 자동차 키가 꽂히면 뒷문이 자동으로 닫히고, 휠체어가 바닥에 고정되고 문이 완전히 닫히지 전까지 시동이 되지 않는다. 현재 영국에서 판매중이며, 스쿠터로 분류되기 때문에 스쿠터 면허증이 필요하다. 전기 충전 한 번으로 약 96km를 운전할 수 있으며, 속력은 시..
자전거의 장점을 한데 모아 만든 태양광으로 전기를 공급하는 전기자동차 엘프 오가닉 트랜짓 비어클 태양광으로 전기를 공급하는 전기차 ‘엘프 오가닉 트랜짓 비어클(Elf Organic Transit Vehicle)’은 태양광으로 전기를 공급하는 전기차로서, 소형 시티카의 특징과 가로누운 자전거의 장점을 한데 모아 만든 교통수단이다. 법적 요건 때문에 최고 속도를 시속 32km로 제한하였는데, 이는 ‘엘프’가 아무나 사용할 수 있는 자전거로 분류된다는 뜻이다. 하지만 2시간동안 충전하면 약 48km나 갈 수 있는 엄연한 전기차이다. 이 거리는 페달을 얼마나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즉, 전기모터를 사용하는 대신 자전거처럼 페달을 더 밟으면 더 멀리까지 갈 수 있다는 뜻이다. 지붕 위에 있는 태양광 패널은 주행거리를 늘리는데 도움이 되는 세류(細流) 충전지 역할을 한다. ‘엘프 오가닉 트랜짓 비어클’은..
전기로 움직이는 전기자동차 폭스바겐 컨셉트카 ‘E-벅스터’ 전기로 움직이는 폭스바겐 컨셉트카 ‘E-벅스터’ 폭스바겐(Volkswagen)이 금주 디트로이트에서 개최되는 북아메리카국제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2인승 ‘E-벅스터(E-Bugster)’ 컨셉카를 선보일 예정이다. 클래식한 폭스바겐 비틀(Beetle)을 닮은꼴이지만 순수하게 전기만을 사용한다는 것이 큰 차이점이다.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디자인의 비틀을 태어나게 한 2005년 컨셉카 랙스터(Ragster)와도 닮아 있다. 눈에 익은 비틀 특유의 곡선 바디라인 밑에는 엔진대신 85kW 전기 모터가 탑재되어 있다. 시속 0km에서 96.5km에 도달하는 데는 약 10.9초가 걸리는 모터이다. 더 중요한 것은 28.3 kWh짜리 배터리의 주행거리가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