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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업체 토니움(Tonium)이 개발한 '페이스메이커(Pacemaker)'는 MP3이면서 DJ 스테이션 역할까지 동시에 한다. 3월에 출시되는 이 매력적인 제품은 가격은 700달러이다.


용량은 120GB이며, 여기에 MP3, AAC, WMA, WMA, OGG Vorbis, FLAC, WAV 파일 등을 저장할 수 있다. 두 개의 트랙이나 채널을 잡아 하나는 룹 인(loop in), 나머지 하나는 룹 아웃(loop out) 할 수 있고, 터치 바 음량조절기와 6개의 믹싱 버튼을 이용해 믹스 및 매쉬하면 된다. 고무로 처리된 터치패드로 주요 네비게이션 기능을 조절한다.

  

혼자서도 음악을 즐길 수 있지만 믹싱이 끝난 후 헤드셋이나 USB 잭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들려줄 수도 있다. 배터리나 AC로 작동하며, 맥과 윈도우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다.


출처 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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