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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HPC 시장공략 준비 완료
한국썬, HPC Technology 센터 설립으로 인해 고객사는 안정적인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됨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유원식, kr.sun.com)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과 슈퍼컴 사업 계약 체결을 완료하고, x64 기반의 초병렬 컴퓨팅 시스템(클러스터 기반의 슈퍼컴퓨터) 구축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KISTI 슈퍼컴 사업 일정은 1차 시스템이 2008년 5월에 구축, 서비스 예정이며, 2차 시스템 구축은 2009년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규모 면에서는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대의 슈퍼컴이 구축 될 예정이다.

한국썬은 286 테라플롭스에 달하는 x64 서버 클러스터를 KISTI에 공급함으로써 클러스터 기반의 초대형 슈퍼컴퓨터 레퍼런스를 확보해 HPC 시장에서 선두로 자리매김 하기 위한 견고한 발판을 마련했으며, 썬 서버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썬은 이번 KISTI 슈퍼컴 사업을 계기로 그 규모가 날로 커지는 HPC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

더불어 2008년부터 한국썬 내에 HPC 관련 기술 전문가들로 구성된 HPC Technology 센터를 설립, 이를 위해 내부 인력 구조도 더욱 탄탄히 다질 계획이다.

한국썬의 유원식 사장은 "이번 KISTI 슈퍼컴 프로젝트가 HPC 분야에 있어서 썬의 우수한 기술력과 인력을 입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라며,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슈퍼컴을 구축하는 프로젝트이니만큼 그 노력을 아끼지 않고 완벽한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HPC 시장에서 리더의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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