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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아메리카(PanAmerica)’ 트레일러와 ‘빅토리녹스(Victorinox)’ 스페셜 에디션으로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캠핑트레일러 제조업체 에어스트림(Airstream)이 이번에는 메르세데스-벤츠와 손잡고 럭셔리 캠핑카 ‘2011 인터스테이트(Interstate) 3500 클래스 B’ 모터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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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스트림의 뛰어난 품질과 디자인에 메르세데스-벤츠의 럭셔리함과 편안함이 더해진 이 모델은 연료효율성이 높고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


2011 인터스테이트 3500에는 8명이 앉을 수 있는 좌석, 욕실, 2명용 침대를 겸하는 컨버터블 라운지뿐 아니라 19인치 플랫 HD LCD/DVD, 전자레인지, 버너가 2개 달린 캐비닛형 레인지, 냉장고, 내부 LED 조명까지 장착되어 있다.  


이밖에도 옵션으로는 후진할 때 차 후면을 비춰주는 운전자석 5.5인치 LCD 스크린, 2.5킬로와트 오난(Onan) 프로판 발전기, 6갤런 용량의 물을 온수로 사용할 수 있는 26갤런 용수 탱크 등이 제공된다. 2011 인터스테이트 3500의 가격은 12만 1,274달러이며 2종류의 인테리어 데코레이션 (오닉스, 샌드 펄)과 외장 컬러 (실버, 화이트)로 나온다.


출처: http://www.airstream.com/products/touring-coaches/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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