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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Asus)가 세계 최초로 환경성적표지인증(EPD)과 탄소발자국(PAS) 인증을 획득한 친환경 노트북 컴퓨터 'N51V'를 공개했다. 탄소발자국(carbon footprint)은 개인 또는 단체가 직접 및 간접적으로 발생시키는 온실가스를 말한다. 이 두 가지 인증을 동시에 획득함으로써 아수스는 컴퓨터 제조과정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에너지 절약형 제품을 만든다는 목표에 더 가깝게 다가가고 있다.


아수스 N51V는 ‘수퍼 하이브리드 엔진(SHE)‘라 불리는 에너지 절약형 기술을 통해 ’에너지 스타(Energy Star)‘ 등급을 받은 제품에 비해 에너지 성능을 53.75% 향상시켰고 배터리 수명도 35%에서 53%로 늘렸다. ‘EPEAT 골드’ 등급을 받은 이 모델은 3R (재사용, 재활용, 재회수) 비율이 90%에 달하며, 포장재의 재활용 비율은 80% 이상이다.


아수스는 대만 IT 제조업체로는 처음으로 국제 환경표준인 전자제품 환경 평가시스템(EPEAT)에 참여해 골드 등급을 받는 데 성공했으며, EU의 환경마크인 EU Flower 인증을 받기도 했다. 2008년부터 아수스는 EPEAT에 참여해왔는데, 골드 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제품이 23개 기준을 통과하고 아울러 선택 기준의 최소 75%를 만족시켜야 한다.


출처: http://www.asus.com/News.aspx?N_ID=wcsa6jmW1AlPZn0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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