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반응형

NTT 도코모(NTT DOCOMO)사가 건강한 숲을 가꾸는데 발생하는 목재인 간벌재(surplus wood)로 제작한  휴대폰 ‘터치 우드(TOUCH WOOD)’ 시제품을 발표했다. 이 시제품은 샤프, 올림푸스 그리고 뮤지션 류이치 사카모토(Ryuichi Sakamoto)를 비롯한 다섯 명의 발기인이 주축이 된 산림보호 프로젝트인 '모어 트리즈(more trees)'와 공동 개발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제품에 활용된 목재는 올림푸스의 특수 3차원 압착몰딩기법에 따라 압축, 가공되어 고도의 내구성과 방수성 등을 실현했다. 기존 천연목재의 경우, 쉽게 마모되는 경향으로 휴대폰 바디로는 사용이 부적합했다.


터치 우드는 진짜 나무, 유일함, 환경의식을 특징으로 내세운다. 지금까지 목재는 열화에 따른 문제로 모조 소재에 의존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나 이번에 개발된 터치 우드는 진짜 나무로 제작되었으며, 올림푸스의 3차원 압축성형가공 기술로 우수한 내구성, 내수성, 방충성, 방곰팡이성을 구현했으며, 열화 문제에 있어서도 성능에 손상을 주지 않도록 고안된 휴대폰이다.


더불어 터치 우드 휴대폰은 나무에 새겨진 독특한 나뭇결과 색조로 각 제품마다 독특한 외관으로 세계의 유일무이인 휴대폰으로 나만의 제품이라는 애착감을 높인다. 또한 도장처리를 하지 않아 나무질감을 있는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압축가공 공정에 따른 아름다운 광택과 삼나무의 독특한 향기를 즐길 수 있다.


무엇보다 터치 우드는 건강한 숲을 가꾸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간벌재를 휴대폰 소재로 활용함으로써 이제껏 활용도가 낮았던 간벌재의 경제적인 가치를 새롭게 하며 임업을 활성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http://www.nttdocomo.com/pr/2009/001454.html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