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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코리아 (대표 윤여을 www.sony.co.kr)는 Exmor R CMOS 센서, 세계최초 세방향 광학식 손떨림 보정 뉴 액티브모드 및 고성능 G렌즈, 스마일셔터, 자동역광보정기능, 돌비 5.1채널지원, 내장줌마이크, 32GB 내장메모리 등 소니만의 최고 기술로 무장한 플래그쉽 핸디캠 ‘HDR-CX500’ 을 오는 9월 1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어떠한 흔들림과 어둠 속에서도 촬영 가능한 최고의 플래그쉽

이번에 출시될 HDR-CX500은 하이엔드급에만 탑재되는 ‘G렌즈'와 소니 만의 뛰어난 영상기술이 돋보이는 ‘Exmor R CMOS 센서’를 탑재해 야간 촬영과 같은 저조도 환경에서도 뛰어난 화질과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촬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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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새롭게 적용된 ‘세계 최초 세방향 New액티브 모드’는 기존의 상하, 좌우에만 적용되던 손떨림 보정을 회전 시 발생하는 흔들림에도 적용해 세계 최초로 세방향으로 흔들림을 잡아주면서 기존 액티브 모드 대비 10배 향상된 진동 방지 모드를 실현해 움직임이 많은 촬영시에도 안정적인 영상 촬영이 가능해 졌다.

아이들의 웃는 얼굴에 최적화된 첨단 기능

소니 만의 뛰어난 ‘얼굴인식기술(스마일셔터/어른아이우선인식)’과 ‘페이스터치(Face Touch) 기술’ 그리고 사용자편의를 고려한 손쉬운 백업·관리·편집 기능을 통해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금방 사용법을 익힐 수 있다. 기존의 얼굴인식기술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페이스터치 기능은 LCD 화면에서 원하는 얼굴을 직접 터치해 지정하면 지정된 얼굴을 중점적으로 촬영하는 모드로 포커스와 노출 그리고 컬러 등이 자동 조절돼 원하는 인물을 더욱 부각되게 촬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1,200만화소의 정지영상 촬영과 32GB 내장메모리 탑재를 통해 최대 24시간 15분 촬영이 가능한 파워풀한 제품이다.

플래그쉽에 어울리는 다양한 편의 기능 ? 찍는 즐거움에 보는 즐거움까지

더 작아진 바디와 안정감 있는 그립감, 더 넓어진 3.0인치 클리어 포토 LCD 플러스는 최적화된 촬영 환경을 지원해주며, ‘자동역광보정기능’은 인물이나 풍경 촬영 시 역광 상황을 자동으로 인식해 피사체의 노출을 보정하고 최적화된 결과물을 제공해 준다. 이와 함께 자동적으로 하이라이트 장면들을 추출해주는 ‘하이라이트 플레이백(Highlight Playback)’기능과 하이라이트 장면들을 저장해주는 ‘하이라이트 시나리오(Highlight Scenario)’기능을 통해 기존의 찍는 즐거움에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이 밖에도 HDR-CX500은 좀 더 부드럽고 생동감 있는 재생을 위한 ‘Full HD Progressive output’을 비롯해 ‘돌비 5.1채널 지원’과 ‘줌 마이크’ 기능으로 고화질 이미지뿐만 아니라 실제에 가까운 써라운드 사운드를 지원해주며, LCD를 열자마자 1초 만에 전원이 켜지는 ‘퀵 스타트업’ 등을 통해 이용자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HDR-CX500의 가격은 139만 9천원이며, 소니코리아는 HDR-CX500 출시를 기념해 8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소니스타일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예약판매 기간 동안 구매를 신청한 고객들은 HDR-CX500과 함께 다양한 액세서리로 구성된 이벤트 상품을 특별히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예약판매 관련 이벤트 상품은 배터리와 케이스, 8GB 메모리스틱, 피나클 편집 소프트웨어로 구성된 기본촬영 패키지인 ‘A형(이벤트가 1,409,000원)’과 소니만의 첨단기술인 하이그레이드 광각렌즈와 배터리, 케이스, 피나클 편집 소프트웨어로 구성된 ‘B형(이벤트가 1,459,000원)’ 그리고 CX500에서 촬영한 HD영상을 TV로 담아낼 수 있는 HDMI케이블과 DVD라이터, 8GB 메모리스틱, 피나클 편집 소프트웨어로 구성된 ‘C형(이벤트가 1,478,000원)’ 등 총 3가지다.

사진설명: HDR-CX500


뉴스출처: 소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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