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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녹스 스위스 아미 창사 125주년을 맞아 빅토리녹스 스페셜 에디션 에어스트림 캠핑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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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녹스 스위스 아미(Victorinox Swiss Army)’에서는 이번에 창사 125주년을 맞아 기존의 틀을 뛰어넘는 새로운 시도를 하였다. 세계적인 캠핑 트레일러 제작사인 미국의 ‘에어스트림(Airstream)'과 제휴하여 최초의 여행용 트레일러인 ’빅토리녹스 스페셜 에디션 에어스트림(Victorinox Special Edition Airstream)‘을 선보인 것이다.


각자의 분야에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그에 걸맞는 명성을 얻고 있는 두 회사는 기술적으로나 디자인적으로나 완벽에 가까운 19피트 길이의 트레일러를 만들었다.이 트레일러에는 ‘정확성’, ‘기능성’, ‘실용성’, ‘ 디자인’이라는 회사가 추구하는 4가지 가치를 제품에 잘 스며들게 하였다.


전설로 자리잡은 ‘스위스 아미 나이프(Swiss Army Knife)’와 마찬가지로 이번 캠핑트레일러도 강한 내구성을 갖추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단단한 재질의 주방용 조리대에서부터 최신 유행의 캐비넷과 기타 장비, 울 담요로 장식된 고급스러운 침대에 이르기까지 완벽히 구성되어 있다.


트레일러 내부는 모두 에어스트림의 알루미늄 외관을 사용하였다. 여기에 스위스 아미의 시계와 주방용품, 스위스 아미 칼이 구비되어 캠핑의 즐거움을 한층 더해주고 있다.


캠핑 트레일러가 한정판으로 생산되기 때문에 125명만이 캠핑 트레일러를 이용할 수 있다. 2009년 6월 15일부터 판매가 시작되며, $59,000부터 제품 가격이 책정될 예정이다. 전국의 에어스트림 딜러샵에서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다.


출처 http://125years.swissar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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