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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디지털 AVC 마케팅 본부는 사진뿐 아니라 고화질 동영상 기능을 보유한 렌즈 교환식 디지털 일안(一眼) 카메라/렌즈 키트 ‘DMC-GH 1K’를 4월말 시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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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일안 카메라 시장에서는 기본 사양 제품을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또한 렌즈의 고성능·고화질과 함께, 소형화, 경량화, 쉬운 사용법 등이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시장 니즈에 대응해 파나소닉은 2008년 10월 마이크로 포어 서즈 시스템 규격에 준거한 세계 최소·최경량 디지털 외안 카메라 ‘DMC-G 1’을 선보였었다.


본 제품은 소형·경량, 가동식 액정 모니터, LVF(Live view finder)등 G1의 조작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으며, 하이비전 동영상 촬영 기능이 추가된 디지탈 외안 카메라이다. 하이비전 동영상 기록 포맷은 AV 제품용 AVCHD와 컴퓨터용 모션 JPEG가 있다. 또한 카메라가 피사체를 자동 인식하며, 사진과 동영상 촬영시 최적의 노출이나 핀트 찾기 기능을 탑재했다. 새롭게 개발된 4/3형 1210만 화소 「Live MOS 센서」 탑재로 고감도 촬영시 잡음 제거 등의 기능을 크게 향상시켰다.



세계 최초 풀타임 자동 포커스 기능 덕분에 간단한 조작만으로 누구이라도 깊이 있는 느낌의 촬영물을 얻을 수 있다. AVCHD방식으로 촬영한 동영상은 사진과 다름없이 하이비젼 텔레비젼 ‘Biella’, BD 리코더 ‘디가(DIGA)’ 또는 BD AV기기로 간단하게 재생·보존할 수 있다.



본체 사이즈는 124×45.2×89.6mm(폭×깊이×높이)이다. DMC-G1보다 높이가 6mm 크고, 본체 중량은 약385g이다.



출처 http://panasonic.co.jp/corp/news/official.data/data.dir/jn090325-1/jn090325-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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