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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Motorola), 스프린트(Sprint), 부스트 모바일(Boost Mobile)이 공동으로 세계에서 가장 얇은 아이덴 플립(iDEN Flip) 폰, ‘모토로라 스테처(Stature) i9’를 공개했다.


두께가 15mm 밖에 안 되는 이 초슬림 스테처 i9는 2.2인치 240x320 LCD, 2인치 외부 디스플레이, 플래시를 가진 310만 화소 자동 초점 카메라, 통합 GPS, 블루투스가 특징인 멀티미디어 폰이다.


스테처 i9는 넥스텔 디렉트 커넥트(Nextel Direct Connect) 서비스를 지원하고, 사용하기 편리한 외장 키들이 있어 뮤직 플레이어와 GPS2에 바로 접속할 수 있다.


모토로라의 혁신적인 모드시프트(ModeShift) 기술로 카메라나 미디어 플레이어 등 현재 실행중인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외장 키들이 발광하게 조작할 수 있다.


스테처 i9의 인터페이스는 햅틱 피드백 기능이 있어 사용자의 터치를 감지하면 미세한 진동을 전달한다. 핸즈프리가 가능한 스테처 i9는 스테레오 블루투스 무선 기술을 지원한다. 기본적으로 8GB 용량의 사진, 비디오, 음악 등을 저장할 수 있으며 추가로 탈부착용 메모리도 옵션으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스프린트 넥스텔 채널을 통하면 2년 약정에 199.99달러이며, 부스트 모바일 고객들의 경우에는 무약정으로 개통비 없이 299.99달러이다. 2월말부터 구입이 가능하다.

 

출처 http://mediacenter.motorola.com/content/Detail.aspx?ReleaseID=10651&NewsAreaI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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