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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JVC(Victor Company of Japan)사는 에브리오(Everio) HDD 캠코더 라인에 새로운 모델 GZ-HD320과 GZ-HD300을 첨가했다. 이 새로운 제품은 가볍고 콤팩트한 본체를 자랑하며 HD 비디오를 지원한다. 새로운 에브리오 라인의 제품들은 저장매체, 컬러 및 데이터 공유 측면에서 사용자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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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제품의 크기는 53 x 68 x 113mm이며 무게는 325g이다. 크기는 SD-비디오 표준을 지원하는 캠코더인 JVC의 GZ-MG330 모델에 준하는 소형이다. 기록매체로 HDD를 사용하는 이 새로운 모델들은 SD카드 모델의 크기와 맞먹는 소형이라는 것이 아사카와 켄지(Asakawa Kenji) JVC의 캠코더 사업부문 제품기획부의 사장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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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VC사는 크기와 중량을 줄이기 위해서 2가지 측면에서 개선을 단행했다. 그 중 하나는 코니카 미놀타 옵토(Konica Minolta Opto)사와 공동으로 개발한 줌 렌즈이다. 새로운 캠코더는 Full HD 화질 이미지를 포착할 수 있는 고성능 렌즈를 장착하고 있다. JVC와 코니카 미놀타 옵토사는 렌즈의 지름을 줄이는 한편 고화질 이미지를 지원하기 위해서 줌렌즈의 레이아웃을 개선했다. 새로운 제품의 렌즈크기는 JVC의 기존 HD 캠코더인 GZ HD40의 렌즈크기의 40%밖에는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GZ-HD320과 GZ-HD300 모델의 각각의 예상 판매가는 약 120,000엔(1,325달러)과 110,000엔이다. 이 두 모델은 2009년 2월 초부터 시판될 예정이다.


출처 http://www.jvc-victor.co.jp/dvmain/gz-hd300/sp/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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