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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와 본체가 하나로 합쳐진 NEC의 올인원 PC ‘파워메이트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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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와 본체가 하나로 합쳐진  NEC의 올인원 PC ‘파워메이트 P’
모니터와 본체가 하나로 합쳐진 올인원(All-In-One) 형태의 데스크탑 PC가 시장에 등장한 것은 그리 오래전 일이 아니다. 애플(Apple)의 아이맥(iMac)이후 각 PC 메이커들은 하나 이상의 올인원 PC모델을 구비하고 있으며, 디자인뿐만 아니라 성능까지도 고전적인 형태의 데스크탑을 넘어서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의 NEC에서 파워메이트(POWERMATE) P 시리즈의 두 모델을 출시하였다. P3000과 P5000 모델의 후속작으로 출시된 P4000과 P6000모델은 보다 강력해진 엔터테인먼트 기능과 다양한 유틸리티 기능을 추가하여  기존 모델을 능가하는 기능과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1.9기가 AMD 애슬론 64X2 프로세서, 1GB RAM, 250GB HDD, NVIDIA GeForce 9100M G 통합 그래픽, 16인치 1366x768 LCD를 탑재한 P4000과 인텔 2.53기가 코어2듀오, 2배의 저장용량과 NVIDIA GeForce 9300 통합 그래픽, 19인치 1440x900 LCD를 탑재한 P6000은 빠른 처리속도와 고화질의 디자인 구현이 가능하다.


또한 일본 PC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이 결합하여 홈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원하는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올인원 형태이기 때문에 불필요하게 공간을 낭비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좋아하는 영화 감상, 게임, 인터넷 서핑 뿐만 아니라 온라인 커뮤니케이션까지 모든 것을 파워메이트 P 하나로 해결할 수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설레이는 일이 아닐 수 없다.


보다 선명한 화면과 깨끗한 사운드를 원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성능을 혁신적으로 향상시킨 파워메이트 PC와 함께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의 즐거움을 누릴 준비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


출처http://www.nec-computers-ap.com/newsListing.aspx?CID=0&news=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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