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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런, IPTV 기능 내장된 차세대 컨버전스 PC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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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런이 자사의 기술력과 삼보의 노하우를 결합해 IPTV기능이 내장된 일체형 PC로 차세대 컨버전스 제품 시장을 선도 한다.

디지털 컨버전스 기업 셀런(대표이사 김영민, www.celrun.com)은 IPTV 기능을 내장한 초슬림 벽걸이 일체형 PC ‘루온 에이원(A1)’을 TG삼보와 함께 공동 개발을 통해 출시하고, 9월 중순부터 국, 내외에서 동시 시판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최고급형 일체형 PC ‘루온 에이원(A1)’은 새로운 디자인과 합리적 성능을 갖추고, 본체와 LCD 모니터가 합쳐진 일체형PC다.

차세대 방송통신융합 서비스인 IPTV 기능을 내장해 IPTV를 보면서 워드작업이나 인터넷을 동시에 사용이 가능하고, 날렵한 디자인과 하이글로시 소재의 강렬한 블랙칼라가 어우러져 세련미와 개성을 함께 추구해 가정에서는 홈미디어로도 손색이 없다.

PC기능은 윈도우(Windows), IPTV기능은 리눅스(Linux)를 사용하는 듀얼 운영체제(OS)와 전력 소비와 발열이 적어 경제성과 안정성을 갖춘 인텔 아톰(Atom) 프로세서를 채택했으며, 16:9 비율의 46.7cm(18.4형) LCD 모니터를 탑재하고 스테레오 스피커와 마이크를 기본 내장하고도 총 4kg의 초경량 무게를 자랑한다.

또한, 모니터가 지면과 수평에 가깝게 접히는 폴더형으로 설계돼 다양한 각도에서 화면을 볼 수 있으며, 전원선 하나만 연결하면 모니터, 스피커, 본체 등을 한꺼번에 사용할 수 있어 집안, 사무실 어디서나 쉽게 설치할 수 있다.

PC가 접힌 상태에서 국제 표준 규격(VESA Mount)에 맞게 적용된 홈을 이용, 벽에 걸어두고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명이 함께 영화를 보는 등 다목적 활용이 가능한 전천후 일체형 PC다.

‘루온 에이원(A1)’은 PC시장과 IPTV시장을 동시에 겨냥한 혁신적인 제품으로 향후 셀런은 IPTV서비스 사업자와 제휴해 공동마케팅을 진행. 다양한 IPTV서비스를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미주 및 유럽지역에 동시 런칭하여 해외시장 개척에 교두보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셀런의 김영민 대표는 “셀런이 IPTV 셋톱박스를 개발하며 축적해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양사의 기술력이 결합된 일체형 PC를 출시하게 됐다”며 “하반기에 본격적인 IPTV 시장이 열림에 따라 보다 다양하고 편리한 제품을 개발해 시장을 주도하고, 소비자들에 선택의 폭을 넓혀 매출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보컴퓨터 국내 사업을 총괄하는 김종서 사장은 “대한민국 기술대상 특별상, 세계 차세대 PC 공모전 대상 등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루온시리즈의 후속 모델인 ‘루온 에이원(A1)’은 대한민국 PC 기술의 우수성을 상징하는 또 하나의 브랜드가 될 것”이라며 “디자인, 공간활용성, 가격 경쟁력 등과 더불어 차세대 IPTV 기능까지 모두 갖춘 신제품으로 하반기 일체형 PC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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