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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잉크 명가 네텐, 고객 서비스 최우선 정책 선언

국내 무한잉크 시장을 선도해 오고 있는 네텐(대표 장성천)이 안정성 높은 무선무한잉크 시스템에 고품질 안료잉크를 적용한 수백년 잉크를 출시함과 동시에 파격적인 애프터서비스(AS)정책을 선보여 관련업계와 소비자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기존의 프린터 판매업체들은 자사의 프린터를 사용했더라도 리필잉크를 사용할 경우 무상수리보증기간 안이라도 유상수리 또는 수리거부 등을 공공연히 진행함으로써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불만을 받아왔다. 하지만 네텐은 프린터 제조사 불문, 리필잉크 사용유무에 관계없이 신청자에게 무조건 A/S를 실시하여 소비자 만족을 최대화 한다는"고객서비스 최우선 정책"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대상고객도 광범위 하다. 중국산 저품질 무한잉크 사용자뿐만 아니라 타사의 A/S에 불만인 사용자, 엡손 HP(휴렛팩커드) 캐논 삼성 등 프린터 회사에서 리필잉크의 사용으로 A/S를 거부 당한 사용자 등 프린터를 사용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네텐 웹사이트(www.neten.com)에서 신청 접수 중이다.

네텐 장성천 대표는"무한잉크 제품이 출시되면서 정품잉크 대비 90% 이상의 비용절감 효과로 인해 소비자 반응이 뜨겁지만, 소비자의 사랑을 많이 받을수록 더욱 우수한 제품개발에 힘써야 함에도 불구하고 단기적 수익만 생각하는 일부 업자들이 저품질 제품을 유통하여 무한잉크 시장을 흐림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불만이 높다"며,"네텐은 외국업체가 지배하는 프린터 잉크시장에서 무한잉크 업계1위의 위상에 걸맞게 업계를 대표하여 단순이익보다는 장기적인 안목에서 소비자와 함께라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네텐은 현재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푸짐한 할인 이벤트를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 중에 있어 고객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A/S 문의 02-565-9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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