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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최된 ) 와이파이 토끼’에 동정보통신 박람회(CeBIT)에서 바이올렛(Violet)社는 자사의 ‘나바즈택(Nabaztag화책 읽기라는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여 공개했다. 즉, RFID 태그가 부착된 동화책을 읽어주는 것이다. 바이올렛社는 이미 프랑스에서 이와 같은 제품을 출시했으며 다음 달 영국에서 처음으로 영어 동화책을 읽어주는 나바즈택 토끼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원하는 물건 어디에나 부착할 수 있는 RFID 스티커인 ‘지스탬프(zstamps)’를 만들 수 있는 기능 또한 추가되었다. 각각의 스티커를 나바즈택 토끼의 코에 대면 음악을 틀고, 이메일을 보내며, 주요 신문기사를 읽어주는 등 미리 지정된 명령을 수행할 수 있다고 한다.


출처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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