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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Nokia) N95는 사용법이 복잡하고 비싸지만 와이파이(Wi-Fi)와 카메라 기능을 탑재한 다기능 폰이다.


애플(Apple)의 아이폰(iPhone)이 업계 선두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건 사실이다. 그렇다고 다른 스마트폰/미디어 기기들을 거들떠보지 않는다면 어리석은 짓이다. 특히 노키아의 N 시리즈 제품은 눈여겨볼 만하다.

 

N95 8GB는 이름대로 8GB용량에 아이폰보다 좀 작은 2.8인치 스크린을 장착한 멀티미디어 카메라 폰이다. 특히 듀얼 슬라이딩 인터페이스와 자이즈(Zeiss) 렌즈를 장착한 5백만 화소 카메라가 마음에 든다. 이 두 가지 특징으로 인해 N95는 어디에서나 가능한 쿼드밴드(quad-band)방식의 휴대전화 겸 카메라기능을 탑재한 미디어 기기로 탄생할 수 있었다.


외국에 나갈 때 카메라를 두고 N95만 가지고 가도 된다는 것도 장점이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통화가 가능하다. N95로 에펠탑에서 통화도 하고 사진도 찍을 수 있다.


현재 N95는 완벽한 제품이라고 할 수 없다. 사용법이 굉장히 복잡하고 너무 많은 기능을 담고 있다. 전화, 인터넷, 사진 촬영 등 여러 가지 기능을 사용하려면 아주 특별한 기술이 필요할 정도다.


게다가 N95는 779달러로 아주 비싸다. 멋진 제품이긴 하지만 휴대용 기기로서 아직 갈 길이 멀다. 그러나 가격적인 요소만 제외하면 성능은 매우 뛰어나다.


미디어 플레이어/스마트폰/카메라 기능까지 갖춘 다기능 폰 N95


출처 CNN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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