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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요(Sanyo)가 NS-ELEX와 함께 최초의 이어폰 마이크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매우 시끄러운 환경에서 일하고 생활해야 하는 사람들을 겨냥한 틈새시장에서 크게 환영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예를 들면 건설 현장이나 법집행 기관에서 일하는 사람들, 시끄럽고 복잡한 곳을 돌아다니는 기자들에게 이상적인 것이다. 일반인이더라도 명동 같이 복잡한 거리를 돌아다니며 핸드폰 통화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좋아할 만한 제품이다. 또한 이 이어폰 마이크는 핸드폰에만 사용이 국한되지 않는다. 라디오 같이 마이크를 꽂을 수 있는 기기라면 어디나 사용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이 마이크는 외부의 소음을 차단하고 사용자의 목소리를 또렷하게 상대방에게 전달해준다. 이어폰이 사용자 귀에 전달되는 뼈의 진동을 축출하여 말할 수 있게 해줄 뿐 아니라 들을 수도 있게 해주는 원리이다. 귀 안에서 진정한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내년 4월경에 출시예정인 유선 이어폰 마이크는 4만엔, 무선 버전(요즘 한창 뜨는 블루투스 기술을 사용)은 6만엔이다.



출처 Akihabar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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