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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가 필요 없는 친환경 자가발전식 전자 디바이스 컨셉인 ‘오도(ODO)’라인을 선보이고 있는 소니사가 이번에는 자가발전식 디지털 카메라의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 이 카메라는 위쪽에 장착된 고무 휠을 바닥이나 팔에 굴려 사진 찍는데 필요한 전력을 얻도록 설계되어졌다. 15번 정도 굴리면 사진을 한번 찍을 수 있는데, 몇 백번만 굴리면 동물원에 가서 사진 찍기에도 충분하다.


친환경적으로 디자인된 이 카메라는 언제 사진을 찍을 수 있는가를 가리키는 LED 표시등들까지 제공한다. 찍은 사진들은 USB에 연결해 PC에서 볼 수 있고, 편집할 수 있다.


아마도 머지않은 미래에는 모든 기기의 배터리 방전을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카메라를 초소형 사이즈나 편리성과 같은 특징들을 갖추고 있는 최신형 디지털 카메라와는 비교할 수 없으므로 우선 아이들을 타깃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전력 소모를 최소화 하기위해 뷰스크린은 장착되어있지 않으며, 저화질에 플래시 또한 없다. 그러나 이러한 친환경 기기들이 출시되기 시작했다는데 큰 의의를 둔다.


출처 Ecog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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