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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Lexus)가 시드니에서 열린 호주국제모터쇼에서 하이브리드 해치백 라인에 새로운 ‘2011 렉서스 CT 200h F 스포츠 패키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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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CT 200h F 스포츠 패키지는 새로운 전후면 범퍼, 사이드 스커트, 하니콤 그릴 등으로 새로워진 에어로 패키지를 적용했으며 한층 커진 알로이휠, 새로운 디자인의 대시보드, 도어패널마감, 두꺼워진 핸들, 스포츠 페달, 사생활을 보호해주는 코팅유리 등의 새로운 내장재로 업그레이드된 것이 특징이다.


CT 200h F 스포츠 모델은 렉서스 특수의 차체 성능 제동 기술을 적용, 주행 및 핸들링 성능을 향상시켜준다. 업체에 따르면, 이 제동 기술로 뒤틀림 강성이 증강되며 진동을 억제해 주행안정성이 높아진다.


CT 200h F 스포츠 모델은 기존 CT 200h 모델과 동일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인 1.8리터 VVT-i 4기통 페트롤 엔진과 후면장착 전기드라이브 모터로 구동한다.


한편, CT 200h F 스포츠 모델에서도 렉서스 특유의 ‘플레임 블루(Flame Blue)'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출처: http://www.lex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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