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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자동차관련

2009년 친환경 자동차 총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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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에 소개된 친환경 자동차 총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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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자동차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에서는 중국 자동차업체인 BYD사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카를 양산하면서 중국 자동차시장에 친환경 움직임에 기지개를 펴고 있음. BYD 사는 올 상반기에는 배터리로 구동하는 자사의 ‘e6 크로스오버(e6 crossover)’ 모델을 미국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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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친화적인 전기자동차 제조업체인 피스커(Fisker) 사는 4도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스포츠 세단인 ‘피스커 카르마(Fisker Karma)’를 2011년 말경에 생산에 돌입할 계획이며, 2012년을 목표로 가정충전식 하이브리드 자동차인 ‘니나(Nina)’ 프로젝트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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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Toyota)사는 오는 2011년 전 세계에서 '솔라 루프(solar roof)'를 장착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프리우스(Prius)' 양산 1만 대를 목표로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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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Honda)사는 2009 북미 국제모토쇼에서 ‘CR-Z 쿠페’의 하이브리드 모델을 공개.


-캐딜락(Cadillac)사는 북미 국제모토쇼에서 'XTS 플래티넘 컨셉트카(XTS Platinum Concept)'의 베일을 벗겼음. 이 모델은 고급대형세단을 겨냥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이전에 선보인 바 있는 프로보크(Provoq) 수소연료전지 크로스오버 컨셉트카 보다 고급스러우면서도 현실적인 모델로 오는 2012년 출시를 앞두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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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Ford)사의 '포드 퓨전 하이브리드(Ford Fusion Hybrid)' 모델은 북미 국제모터쇼 심사위원회(NACTOY)로부터 승용부문 ‘올해의 자동차(Car of the Year)’ 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음. 한편, 포드사는 배터리 디자인과 제조를 자체 조달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으며, 연구 및 생산에 대한 투자규모는 4억 5000만 달러에 달할 예정


-GM 사는 한 번의 충전으로 40마일을 주행할 수 있는 플러그인 전기자동차, ‘시보레(Chevrolet)’, ‘볼트(Volt)’를 올 연말부터 생산할 계획이며 시보레 라인으로 새로운 크루즈(Cruze) 모델을 공개. 이 모델은 준중형 세단으로  1.4L 에코텍 터보 엔진을 장착, 갤런 당 40마일을 주행할 수 있음


-크라이슬러(Chrysler) 사는 이탈리아 자동차업체인 피아트(Fiat) 사와의 전략적인 제휴로 소형 ‘피아트 500’의 전기차 콘셉트카를 선보이며 향후 친환경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 개발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


-렉서스(Lexus) 사는 렉서스 브랜드의 4번째 하이브리드 카인 'HS 250h'모델을 세계 최초의 럭셔리 하이브리드라고 지칭. 하지만 타 모델과 비교해 연비등급이 35 MPG에 불과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북미 국제 오토쇼의 화두는 차세대 친환경 자동차였으며 자동차의 친환경적 측면이 소비자들의 자동차 구매로 이어지는 결정적인 요건으로 자리 잡히지 않은 상황에서 자동차업계가 앞장서 친환경적인 자동차 개발 및 생산에 주력하는 것은 긍정적인 움직임이라 할 수 있음



출처: http://www.ecogeek.org/component/content/article/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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