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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은 63회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드디어 ‘라피드(Rapide)’를 공개했다.


기능적이면서도 럭셔리한 라피드는 다른 애스턴 마틴 모델과 다름없는 멋진 주행과 승차감 그리고 4명의 성인이 탈 수 있을 정도의 충분한 공간을 자랑한다.


애스턴 마틴은 파워, 우아함, 그리고 영혼까지 모든 핵심 가치를 라피드에 담아냈다. ‘백조의 날개’를 닮은 4도어로 다른 스포츠카에 비해 타기가 쉽고 좌석 공간도 넉넉하다. DB9 쿠페를 기본으로 개발하여, V12 6.0ℓ 470마력 엔진과 ZF 6단 터치트로닉 컨트롤 미션을 탑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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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 또한 301리터 크기로 네 명의 짐을 넣을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을 제공한다. 스포츠 가방이나 스키 장비 등을 싣고 언제든 어디라도 갈 수 있다. 어딜 가도 어울리는 인생의 전천후 동반자이다.


뒷좌석 승객이 뒤에서도 직접 운전을 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정면과 측면 시야를 충분히 확보하기 위해 여유 공간을 두었다. 안락하고 편안한 주행을 즐길 수 있는 최고급 쿠페이다. 또한 냉난방 또한  편안한 승차감을 고려했다.


일상생활에서 라피드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트렁크의 칸막이벽을 움직일 수 있도록 설치해 뒷좌석에서도 트렁크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버튼 을 누르면 뒷좌석이 접어지면서 뒷좌석까지 트렁크로 사용할 수 있어 총 750리터까지 실을 수 있다.


출처 http://www.astonmartin.com/eng/thecompany/news?a=e646a4ae-373e-434e-9b20-7be17c29d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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