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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 신제품 사이버샷(Cyber-shot) 디지털 카메라 출시!

언제나 최적의 사진을 손쉽게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새로운 사이버샷(Cyber-shot) 카메라를 선보였다. 총 다섯 가지로 모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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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T900, DSC-T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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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W290, DSC-W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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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H20
이다.


이 가운데 T900, T90, W290, H20의 네 모델은 인텔리전트 오토 모드(intelligent auto mode)를 탑재해, 촬영장소의 조건을 감지한 뒤 그에 적합한 설정모드를 알아서 조정해준다.


인텔리전트 오토 모드는 인물 촬영 시, 자연스런 피부 톤을 포착해 최상의 화질을 제공하며, 피사체의 감은 눈을 인식하고, 이미지 품질에 손상을 가하지 않으면서 흐릿한 블러 현상을 감소시켜 준다.

 

또한 소니사는 세 가지의 핵심 기술을 결합시켜 카메라의 스마트 기능을 보다 강화시켰다.


인텔리전트 장소 인식(iSCN) 기술은 물체, 얼굴, 조명조건 등을 인식, 최대 8가지 장소를 감지해 1/30 초 내에 최적의 촬영모드로 설정을 변경시켜준다. 얼굴인식은 최대 8명까지 등록할 수 있으며 초점, 노출, 화이트 밸런스 및 플래시를 조정한다. 특히, iSCN 어드밴스드(Advanced) 기술로 역광이나 낮은 광량 등과 같은 열악한 촬영조건에서는 한 번에 설정이 다른 두 장의 사진을 찍을 수 있어 보다 나은 사진을 선별해 저장할 수도 있다. 



또한 광학식 손 떨림 보정(Optical SteadyShot) 기술이 채택되어 이미지 품질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카메라 흔들림에 따른 블러 현상을 방지한다.   스마일 셔터 기술로는 자동으로 웃는 모습을 포착, 촬영해준다.


출처 http://news.sel.sony.com/en/press_room/ ··· 15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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