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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의 발명가 루빅(Rubik)이 고안한 루빅큐브는 정육면체의 각 면의 색을 동일하게 맞추는 퍼즐 장난감이다. 큐브는 출시된 이래, 장장 30년 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며 역사상 최단시간에 가장 많이 팔린 여가용 장난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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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루빅(Rubik)씨가
새로운 게임형식을 입힌 루빅큐브인 ‘큐브360’을 선보였다. 세 개의 투명한 플라스틱 구체 내부에 여섯 개의 공이 갇혀 있는 독특한 디자인의 루빅큐브가 바로 그것이다.


게임 방식은 간단하다. 공을 흔들어 가장 내부에 위치한 구체에서 색이 칠해진 공을 꺼내 외부에 위치한 구체로 빼내면 된다. 다만 중간에 위치한 투명한 구체에는 단 두 개의 구멍이 나 있기 때문에 공이 빠져나오도록 각 구멍을 매치시키는 것이 관건이다.


한편, 이 새로운 타입의 퍼즐은 기존 루빅큐브 마니아들로부터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세계큐브연합의 공동설립자인 론 밴 브루쳄(Ron van Bruchem) 씨는 곧 출시를 앞둔 루빅 360 제품에 대한 큐브 마니아들의 기대와 관심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루빅 360 모델은 오는 8월 출시될 예정이며 드루몬드 파크 게임즈(Drumond Park Games)사에 의해 영국에서 유통될 계획이다.

 

출처 http://www.rubik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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