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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노트북

HP, 세계 유명 패션 디자이너 비비엔 탐의 손길을 노트북에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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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사는 홍콩의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비비엔 탐(Vivienne Tam)과의 협력 하에 최첨단 기술과 최신 유행에 민감한 전 세계 패셔니스터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스페셜 에디션 노트북을 선보였다.


뉴욕 패션위크를 맞아 브라이언 파크에서 열린 비비엔 탐의 패션쇼 무대에서 비비엔 탐과 HP사는 새로운 필수 아이템으로 등극할 디지털 노트북의 디자인을 공개했다.


HP 비비엔 탐 스페셜 에디션 노트북은 컴퓨터 제조업체가 전 세계적으로 저명한 디자이너와 손잡고 노트북 PC를 제작한 첫 사례로 즐거운 기술체험을 위한 스타일과 파워를 모두 갖춘 제품이다. 이 외에도 비비엔 탐 디자이너는 노트북 액세서리와 패키지 작업에도 협력했다.


선보인 노트북의 상부에는 활짝 핀 붉은 모란꽃이 장식되어 있다. 모란꽃 디자인은 노트북 내부와 키패드에도 수놓아져있다. 모란은 중국의 국화로 번영, 행운, 행복을 상징한다. HP의 마케팅 담당 부사장 아제이 모한(Ajay Mohan)은 비비엔 탐의 차이나 칙(China Chic) 스타일을 기반으로 글로벌 패션 트렌드에 전통 중국의 예술을 재해석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제품은 여성용 핸드백의 하나인 클러치처럼 손에 들고 다닐 수 있도록 수를 놓은 보관용 커버도 함께 제공해 많은 여성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이 제품은 오는 2009년 초에 판매될 예정이다.


출처  http://www.hp.com/hpinfo/newsroom/press/2008/080909x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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