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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노트북

MSI코리아, 인텔 센트리노2 기반 고사양 게이밍 노트북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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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컴퓨터 기업 MSI의 한국지사인 MSI 코리아(지사장 공번서, www.msikorea.kr)는 게임 전용 노트북인 GX620과 GX720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MSI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GX620과 GX720은 발열과 전력 소비를 줄이고 무선 인터넷 성능을 보강한 인텔의 최신 모바일 플랫폼 ‘센트리노2’ 기반의 게임 전용 노트북이다. MSI GX620은 지난 6월 대만에서 열린 ‘2008 컴퓨텍스’에서 유명 브랜드를 제치고 ‘베스트 초이스 상’을 수상해 성능과 디자인에서 우수성을 증명했다.

MSI의 게이밍 시리즈 노트북은 세계 최초로 노트북에 오버클럭 기능을 제공하는 MSI 독자기술인 TDE(Turbo Drive Engine)기술이 내장되어 있다. 터보(Turbo)버튼 하나로 CPU 성능을 20% 향상할 수 있기 때문에 노트북에서도 손쉽게 오버클럭을 통해 최고의 성능을 얻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ECO버튼을 사용하면 내장된 ECO엔진으로 게임모드, 영화모드, 프리젠테이션 모드, 오피스모드, 터보 배터리 모드 등 5가지 모드에 따라 배터리 설정을 최적화해 배터리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출시하는 GX620과 GX720은 인텔 코어2 듀오 CPU와 엔비디아 지포스 9600M GT 3D 그래픽 카드를 장착해 3차원(3D) 게임이나 고화질 영상을 즐기는 사용자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다.

15.4인치 TFT LCD와 MSI만의 독창적인 이미지 향상 기술인 ‘비비드(VIVID)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더욱 선명하고 생생한 영상을 구현한다. 돌비 서라운드 5.1채널을 지원해 360도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로 더욱 실감나게 3D게임을 즐길 수 있다.

GX620과 GX720의 외관은 알루미늄 합금과 메탈 재질을 채택해 외부의 충격에도 안전하다. 심플한 블랙 색상에 테두리는 강렬한 붉은 색으로 처리해 세련되면서도 스피드를 강조한 이미지를 전달한다. 특히 키보드 상단 기능키 부분은 유리 재질의 터치버튼으로 처리됐으며 별도의 숫자 키패드가 설계돼 게이머들의 사용을 편리하게 했다.

고속 인터페이스인 E-SATA를 지원해 외부 장치에 있는 대용량 파일도 쉽게 공유하고 전송할 수 있다. 또한 HDMI 단자를 통해 TV나 프로젝터를 연결하면 풀HD 영상도 선명한 화질로 감상할 수 있으며 기본 OS는 윈도우 비스타 홈에디션이 탑재 됐다.

MSI 코리아 공번서 지사장은 “윈드 넷북으로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MSI의 또 다른 기술력을 보여주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MSI의 독보적인 기술을 탑재한 다양한 노트북 시리즈들을 국내에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MSI의 게이밍 노트북 GX620과 GX720의 출시 가격은 190만원 대이며 제품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MSI코리아 홈페이지(www.msikorea.kr)에서 확인하면 된다.


뉴스출처: 엠에스아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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